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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CM, 국내 CM기업 중 1위...해외에선 13위
기사입력 2015-10-01 08:00:2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건설관리(CM)전문기업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허인)가 전 세계 CM기업 순위에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는 맥그로힐 컴퍼니가 발행하는 건설전문지 ENR이 매년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분야별 순위를 매기는 ‘탑리스트’에서 국내ㆍ외 전체 매출기준으로 세계 13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CM기업 중 1위로, 삼우씨엠에 이어 한미글로벌이 17위를 차지하며 국내 기업 중 2위자리에 올랐다.

 삼우씨엠 측은 올해 건설사업관리 BIM 실적분야에서 국내 1위에 오른 가운데, 해외시장에서도 그 역량을 인정받아 고무된 분위기다.

 이에 창립 39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삼우씨엠 원년의 해’로 정하고, 앞으로도 CM부문 국내 1위 자리를 지켜나가며 명실상부한 국내 ‘건설사업관리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허인 삼우씨엠 대표이사는 “삼우씨엠은 글로벌 리딩 기업을 목표로 모든 고객을 위한 세계 최고의 서비스 기업을 지향한다”며 “올해 한국을 대표하는 CM 전문회사라는 쾌거를 이룬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장에서 10위권내에 진입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최지희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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