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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IR52 장영실 기술혁신상 수상
기사입력 2015-07-22 16:30:4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우건설 기술연구원 백기현 수석연구원, 유희찬 연구위원, 정성철 기술연구원장, 김영진 수석연구위원, 김대영 연구위원(사진 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대표 박영식)은 업계 최초로 자립형 R&DB 센터를 완성하고 이를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혁신활동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기술 최고상인 ‘IR52 장영실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IR52 장영실 기술혁신상’은 기존에 신기술 제품개발에 중심을 두고 성과가 우수한 기업과 연구자를 격려해 왔던 IR52 장영실상의 시상 대상을 확대해서 기술혁신에 포커스를 맞춰 혁신활동 및 성과가 탁월한 연구개발 조직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대우건설은 최근 국내 건설시장이 저성장,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예상되는 경영환경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술사업, 기술지원, 기술개발 등의 기능을 혁신적으로 수행해 기존의 코스트 센터(Cost Center)에 머무르는 기업부설 연구소의 한계를 극복함과 동시에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자립형 R&DB 센터라는 혁신적 비전과 발전 전략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기술사업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지원 성과에 대해서는 정량화 평가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술개발은 현장과 사업본부에서 제안한 과제를 중심으로 수요자의 니즈에 대응하고 애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고 개발기술 적용 우수현장 및 우수 제안자, 과제 개발자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 CEO 포상을 실시하는 제도 등을 신설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IR52 장영실 기술혁신상’ 수상을 계기로 현장지향적, 미래지향적 혁신활동이 회사의 경영과 미래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활동을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모멘텀으로 삼아 글로벌 건설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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