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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동반성장 Best Partners Day’ 개최
기사입력 2015-07-08 14:53:3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15개 우수협력사 선정… “새로운 도약의 초석을 마련하겠다” 삼원강재공업, 두원이에프씨, 우진아이엔에스가 올해 신세계건설 최우수 협력사(파트너)에 선정됐다.

 신세계건설은 8일 동반성장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2015년 동반성장 Best Partners Day’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우선 대형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성과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VISION 2023’의 성공 추진을 재확인했다.

 이어 토목, 건축, 전기, 설비,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공종에서 15개 우수 파트너사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특히 올해는 안전과 신규 협력사 부문을 신설하며 신세계건설의 비전과 파트너쉽을 공유했다.

 최우수 파트너는 삼원강재공업 등 3개사를, 우수파트너는 지에스네오텍, 금산건설, 남웅건설, 신세계산업, 삼지건설, 인영건설, 지엔씨에너지, 부현전기, 청우이디에스, 다전디자인그룹 등을 선정했다.

 신규부문은 지오웍스, 안전부문은 우림콘크리트공업이 꼽혔다.

 윤기열 대표이사는 “신세계건설은 1조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협력사와 새로운 도약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세계건설은 매년 협력사와 상생경영을 위해 ‘우수파트너 시상’을 하고 있으며, 우수 협력사에는 하도급대금 현금지급과 선급금이행보증증권 면제, 현장설명 참여기회 확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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