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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파라과이 경전철 시험궤도 건설 추진
기사입력 2015-06-15 17:50:4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현지 철도운영사(FEPASA)와 양해각서 체결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 사진 우측)은 15일 대전 본사에서 파라과이 철도운영사(FEPASA, 사장 후안 로베르또 살리나스 산체즈)와 파라과이 경전철 시험궤도(5.5km)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파라과이 경전철 시험궤도 건설사업은 보타니꼬에서 콘메볼까지 5.5km 규모의 노선을 신설하는 것으로, FEPASA사가 이순시온 경전철 건설사업(44km)을 시행하기 앞서 철도건설 및 운영경험을 쌓고 자국내 홍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이에 따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범궤도 부설과 관련한 설계 및 시공, 시험ㆍ시운전, 운영 및 국민홍보 등 모든 과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단은 이번 시범사업 후 추진될 아순시온 경전철 본 건설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철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2년부터 파라과이 횡단철도(505km) 및 아순시온 경전철이 타당성조사를 수행한 바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아순시온 공과대학으로부터 경전철사업의 입찰지원 용역계약을 수주한 바 있다.

   봉승권기자 sk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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