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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엔지, 북평화력 순수처리설비 가동 기념식
기사입력 2015-04-20 17:40:3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양이엔지㈜는 지난 17일 강원도 동해시 북평화력발전소 현장에서 순수처리설비 가동 기념식 및 안전기원제를 사업주인 GS동해전력㈜과 EPC 회사인 STX중공업, 대림산업 등 관계자들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도식 GS동해전력 사장은 “북평화력발전소는 현재 약 75%의 공사 진척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에 한양이엔지가 설계, 제작, 시공한 순수제조설비는 당 현장에서 가장 먼저 가동돼 타 공정의 적기 준공에 기여하고 고품질의 순수를 안정적으로 생산함으로써 북평화력발전소의 준공과 발전효율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양이엔지에 감사를 표했다. 

 GS동해전력의 북평화력발전소는 2010년 정부의 제5차 전력수급기본 계획에 따라 강원도 동해시 북평 국가산업단지 내에 595㎿급 용량의 석탄화력발전소 2기가 2016년 가동을 목표로 건설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기저부하 담당 민자 석탄화력 발전소이자 기술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최첨단 고효율 발전소다.

권혁용기자 hy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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