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대한민국 분양대전] 참가업체들 “건설사와 수요자 연결 큰 장 섰다”
기사입력 2013-08-12 05:00:4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형건설사, 중견건설사는 물론 오피스텔, 상가 등 이번 ‘대한민국 분양대전’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이번 행사가 최근 침체돼 있는 분양시장에 돌파구를 열 좋은 기회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실구매자를 대상으로 매물에 대한 홍보 기회를 부여하고, 소비자들은 투자대상 물건에 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도 “하반기에 위례신도시, 미사강변도시 등 13개 사업장에서 9892가구를 분양할 예정인데 이번 대한민국 분양대전에서 수요자들에게 이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공을 들여 개발한 우수한 분양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어필할 마땅한 기회가 없어 어려움이 컸는데 이번 기회로 판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신규 분양 아파트를 비롯해 △미분양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상가 등 각종 분양 물건이 모두 전시돼 기획단계부터 업계는 물론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명품건축 전시회인 ‘2013 하우징 브랜드페어(추계)’와 동시에 개최된다.

 전시 전문기업 리드엑스포는 다년간 축적된 경험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우징브랜드페어, 대한민국 조경박람회 등 개최한 전시회마다 일반 소비자부터 업계 종사자까지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관하며 흥행을 이끌어낸 바 있다.

 김우종 리드엑스포 팀장은 “전시 전문업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확실한 홍보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년간 행사 진행으로 축적된 관람객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TV, 라디오, 신문, 전문지, 잡지 등 부동산 상품에 관심이 큰 소비자들이 많이 접촉하는 매체에 대회 관련 홍보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상준기자 newspia@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