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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녹스코리아 등 우수환경산업체 15개사 선정
기사입력 2013-07-23 14:50:3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환경부는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지원 제도를 통해 국내 환경산업을 견인할 2013년도 우수환경산업체 15개사<표 참조>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5개 기업은 수질, 대기, 폐자원, 토양, 에너지 등 각 분야에서 핵심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기업으로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뽑혔다.

 선정된 기업은 녹스코리아, 디에이치엠, 삼호환경기술, 생, 에이치플러스에코, 에코에너지홀딩스, 에코필, 오이코스, 인선이엔티, 케이씨리버텍, 코비, 코캣, 파나시아, 포스벨, 효림산업이다.

 이들 기업들은 지난해 기준 평균 매출액 약 297억원, 고용인원 70명으로 환경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사업을 키우고 있는 중견기업들로 글로벌시장 진출기반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됐다. 

 환경부는 이들 업체에 홍보물 제작, 해외전시회 참가 등 마케팅 지원과 함께 민간금융 연계지원, 환경기술개발사업 참여 우대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지원 제도는 2011년 도입됐고 지난해 최초로 10개사가 선정됐다. 지정 유효기간은 5년이며 기간만료 후 재신청이 가능하다. 환경부는 이들 기업에 전문인력 고용, 금융, 수출역량 강화 등 지원을 통해 지난해 평균 매출액이 20%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기자 kth@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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