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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미얀마 정부단 협력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2-06-04 17:32:5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사진에서 오른쪽부터 미얀마 국가기획경제개발부 칸조우(Kan Zaw) 차관, 김춘환 (주)신한 회장, 조경선 (주)신한 부회장
 중견 건설업체 ㈜신한이 미얀마 건설시장 진출을 타진한다.

 신한은 최근 미얀마 국가기획경제개발부 칸 조우(Kan Zaw) 차관 등을 초청해 미얀마 건설플랜트와 에너지광물 분야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미얀마와 국내기업 사이의 협력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코트라가 미얀마 정부단을 초청하면서 이뤄졌다.

 미얀마는 지난 5월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해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미얀마 인프라 건설과 자원개발 등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권해석기자 haeseok@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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