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더운 날씨에 냉감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이너웨어가 출시됐다.
베스트로골프 JX-COOLSKIN 이너웨어는 무더운 날씨와 줄줄 흘러내리는 땀에 지치기 쉬운 몸을 항상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입으면 오히려 더 시원해지고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20데니아 초극세사로 만들어져 몸에 딱 감기는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긴장한 근육을 보호해준다. 또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주기 때문에 편안함을 더한다.
골프웨어 최초로 뒷하단면을 앞면보다 길게해 상체를 숙여도 옷이 바지에서 빠져 맨살이 노출되는 우려를 줄였다.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20데니아 초극세사 원사를 사용했으며 투톤 매쉬스트라이프를 적용해 공기순환을 높였다. 손목까지 덮어 자외선을 차단하도록 했다.
소비자 가격은 일반형이 2만9000원부터, 고급형은 5만9000원이며 직장인들이 일상생활 중 입을 수 있는 반팔형도 출시했다. 문의 (02)822-0070 / www.jxgolf.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