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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럴 땐 이런 앱
기사입력 2012-03-22 06:00:0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푸딩.투’ 무료 사진 필터에서 감정 공유까지 
   


 최근 새롭게 출시된 사진 공유 SNS 앱 ‘푸딩.투’가 출시 하루 만에 한국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 1위에 올랐다. 곧이어 출시 일주일 만에 가입자 50만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는 작년 12월 기준으로 다운로드 수 2000만을 돌파하며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자리 잡은 ‘푸딩 시리즈’(푸딩얼굴인식, 푸딩카메라 앱)의 3번째 시리즈인 사진 기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푸딩.투(pudding.to)’를 국내와 함께, 글로벌 버전(영어 언어 지원)도 출시했다.

 푸딩.투(www.pudding.to)는 사진에 기분을 담아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사진 기반의 SNS이다. 여기서 푸딩.투(pudding.to)는 ‘~에게 푸딩하다’는 뜻으로 ‘나의 푸딩 사진을 친구에게 보내다’라는 의미다.

 푸딩.투는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푸딩.투’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한 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매력적인 색감으로 표현할 수 있는 후 보정 필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회전, 블러드 기능 외에도 6개의 액자와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에 담아 표현할 수 있는 ‘멀티 레이아웃’ 기능을 통해 다양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른 사진 공유 앱들과는 달리 자신의 감정을 사진에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외로운’, ‘즐거운’, ‘냠냠’ 등 총 15개의 기분 중 하나를 선택해 촬영 당시의 기분을 사진에 나타낼 수 있으며 듣고 있는 음악과 현 위치를 사진에 태깅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

 현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에 등록되는 최근 사진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과 취향이 비슷하거나 자주 가는 장소가 비슷한 친구를 추천받아 새로운 사람과의 인맥을 구축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앱스토어 리뷰를 통해 ‘사진판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뛰어넘는 사진 앱’, ‘페이스북, 트위터 사용자에게 매력적’, ‘필터 기능 최강의 사진 SNS’ 등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또한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에 ‘지금까지 나온 가장 혁신적인 사진 공유 앱’이라고 소개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주목을 받으며 한국뿐 아니라 영어권 국가들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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