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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토건 300만주 일반공모…공모가는 2600~3000원
기사입력 2011-12-22 06:50:2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전남지역의 종합건설업체인 남화토건이 코스닥 상장을 위해 300만주 일반 공모에 나선다.

21일 남화토건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남화토건의 공모 주관사인 HMC투자증권은 300만주를 총액 인수해 새해 1월17,18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 물량 중 기관투자자 180만주(60%), 우리사주조합 60만주(20%) 각각 배정됐고 일반 투자자 물량은 전체의 20%인 60만주다. 공모희망가는 주당 2600원 ~3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청약일 전 수요 예측 결과를 토대로 주관사와 남화토건이 협의해 공모가를 확정할 계획이다. 남화토건은 공모 자금으로 ERP시스템 구축, 단기차입금 상환, 자재선구매(철근),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공모금액은 공모 최저가인 주당 2600원 기준 78억원이다.

남화토건은 창업 65주년을 맞아 지난해 3월부터 코스닥 상장을 준비해왔다. 2010년말 기준 부채비율이 22%에 불과하고 회사의 신용등급도 A+를 유지하고 있어 최근 신용등급이 강등된 다른 건설사와 대조를 보이고 있다. 주요 자회사로는 슬래그 시멘트 제조업체인 한국시멘트가 있고, 무안컨트리클럽과 한국케이블TV광주방송, 센트럴저축은행 등이 있다.

원정호기자 won@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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