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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독거노인 난방비 5000만원 남몰래 지원
기사입력 2011-12-21 16:05:4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가수 이효리가 독거노인을 위한 겨울 난방비로 5000만원을 기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1일 아름다운재단과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이효리가 11월에 1000만원, 12월에 4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또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자원활동을 더 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8일과 이효리는 팬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상도동 독거 노인 집에 연탄을 배달했으며 지난달 20일 서울 마포구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연탄 배달과 방풍 작업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친바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효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칭찬받을 일 아니에요.”라며 쑥스러워하며 “비싼 석유를 때는 것도 아니고 싼 연탄이지만 매일 때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제 몸 하나 살아있는 게 남에게 민폐’라고 말하시는 분들의 난방비에 제 돈 쓸 일이 없어지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겨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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