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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24일 첫딸 출산… 아이 이름은 '사랑'
기사입력 2011-10-26 10:50:3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득녀의 기쁨을 누렸다.

오늘(26일) 일본 매체는 추성훈(36.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의 아내 야노 시호(33)가 지난 24일 오후 1시 24분 도쿄 도내 병원에서 3.3kg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는 “건강하게 태어나줘 감사한 기분으로 가득하다”며 감격해했다.

앞서 추성훈은 10월 초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에게 ‘추’씨 성을 포기한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고백하며 아이의 이름을 ‘사랑’이라는 한국 이름으로 지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7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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