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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휘성, 뮤직뱅크 컴백 리허설무대 참여
기사입력 2011-10-14 16:01:5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심한 복통으로 응급실 신세를 졌던 가수 휘성이 14일 KBS 2TV '뮤직뱅크' 컴백 무대에 선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휘성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뮤직뱅크' 무대에서 진행된 드라이 리허설에 참석했다며 오후 진행되는 생방송 무대도 올라 신곡 '놈들이 온다'를 라이브로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휘성은 지난 13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 중 복통으로 인근 병원에 입원, 링거를 맞으며 하룻밤을 보냈다. 병원측은 휘성에게 위염 및 장염으로 인한 복통이라며 일주일의 휴식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휘성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코자 투혼을 발휘해 무대에 오르기로 결심한 것.

휘성 측 관계자는 "휘성이 위염 및 장염으로 몸 상태가 여전히 좋지 않다"며 "몸을 잘 추슬러 가며 방송 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휘성은 오는 11월 7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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