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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현, '아송페' 유니세프 엔보이 임명 '주제곡 부른다'
기사입력 2011-10-12 14:50:2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와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 유니세프 엔보이로 임명됐다.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는 ‘아송페’ 주제곡 발표 및 유니세프 엔보이 임명 특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먼저 슈퍼주니어 동해, 소녀시대 서현이 참석해 유니세프 엔보이 임명식이 거행됐다.

동해는 "아송페 주제곡을 부르게 되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전세계에서 몇 십만명의 아이들이 못먹어서 죽어가고 있다고 들었다. 이 자리가 쉽지 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유니세프 엔보이에 임명된 것이 뜻깊다. 작은 손길이 큰 행복을 만들 수 있다. 여러분들도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서현은 "유니세프 엔보이로 임명되서 너무 영광스럽다. 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좋다. 한류열풍이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다. 비단 저희 뿐 아니라 모든 한류 연예인들을 대표해서 일한다고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아송페’ 주제가인 동해와 서현의 듀엣곡 'Dreams come true'는 조영수가 작곡한 곡으로 전 세계 팬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만들어졌다.

음원 판매 수익은 유니세프에 전액 기부, 동아프리카에 확산되고 있는 극심한 기근 현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에디오피아 케냐 소말리아 지부티 지역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용된다.

한편 올해 '아시아송페스티벌'(아송페)에는 아시아 6개국 13개팀이 참가하며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유니세프, 대구광역시의 공동 주최로 오는 15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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