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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넥센 마무리투수 조용준, 지난 28일 간암 수술
기사입력 2011-06-29 17:51:3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사진= 조용준 미니홈피)


프로야구 전 넥센 히어로즈에서 마무리투수로 활약한 ‘조라이더’ 조용준(32)이 간암 투병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준은 최근 병원을 찾았다가 초기 단계의 종양이 발견돼 지난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에서 간암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인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2년 넥센의 전신인 현대에 입단한 조용준은 9승 5패 28세이브를 기록하며 신인왕을 수상했으며 이듬해인 2003년에도 26세이브, 2004년 34세이브를 거둠과 동시에 한국시리즈 MVP에도 오르며 부동의 마무리 투수로 맹활약했다.

조용준은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1군무대에서 모습을 감췄으며 기량을 회복하기 위해 매달렸으나 지난 시즌이 끝난 뒤 결국 자유계약선수로 풀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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