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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우아한 발레리나 변신…여성미 물씬
기사입력 2011-05-26 11:18:5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사진출처: 슈어]


배우 신세경이 사랑스러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신세경은 ‘인스타일’과 ‘슈어’ 6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최근 러시아의 전설적인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로 변신했다.

주얼리 전문브랜드 스톤헨지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신세경은 이번 화보를 통해 특별 기부 캠페인을 기획한 것.

스톤헨지는 이번에 출시된 안나P 시리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결식아동후원과 해외 아동지원 사업 등을 하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스톤헨지 측은 22살의 어린 나이에도 주위 이웃을 생각하는 신세경의 성숙한 인품을 높이 사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연한 핑크빛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낸 신세경은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신세경의 살구빛 피부와 단아한 표정이 발레슈즈의 리본 컬러와 적절히 매치를 이루며 여성미를 물씬 느끼게 했고 어깨선과 등을 드러낸 다른 사진에서는 가녀린 몸의 라인으로 발레리나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한편, 최근 정지훈, 유준상, 김성수 등과 함께 영화 ‘비상(飛上): 태양 가까이’ 의 촬영에 한창인 신세경은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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