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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수빈 MC 낙점, 박상원-컬투와 ‘코리아나 존스’ 진행
기사입력 2011-03-28 17:48:3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사진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방송 예능프로그램 MC로 낙점됐다.

수빈은 최근 MBC 에브리원 ‘코리아나 존스’ MC로 발탁돼 배우 박상원, 컬투와 함께 공동 MC로 호흡을 맞췄다.

28일 밤 12시 첫 방송 되는 ‘코리아나 존스’는 전국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다니는 캠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홍일점 수빈은 공동 MC 박상원, 컬투 정찬우, 김태균, 달마시안 다니엘 가운데 가장 막내이기도 해 출연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현재 고등학생인 수빈은 부모님과 나이가 비슷한 컬투 정찬우에게 “아빠”라고 부르며 잘 따라 벌써부터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불린다.

수빈은 그동안 KBS2 ‘해피투게더 3’를 비롯해 많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경험이 있지만 고정출연은 처음이라 더욱 주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수빈이 속한 걸그룹 달사벳은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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