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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드림하이' 최종회서 기린예고생으로 출연
 
기사입력 2011-02-28 14:42:17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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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달샤벳이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 최종회에 깜짝 출연한다.

오늘(28일)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달샤벳 멤버 6명 전원이 지난 27일 경기도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드림하이' 최종회 녹화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극중 달샤벳 멤버들은 끼 많은 기린예고 학생들로 깜짝 출연해 백희(함은정 분)와 호흡을 맞췄다.

촬영을 마친 달샤벳 멤버 지율은 "인기절정의 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많이 긴장했지만 스태프 분들이 잘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림하이'는 오늘(28일) 밤 9시55분 KBS 2TV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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