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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양아치' 벗고 세련된 '차도남'으로 변신
기사입력 2010-12-17 11:11:1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사진=코스모폴리탄)


배우 박해일이 세련된 ‘차도남’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박해일은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통해 내년 개봉예정인 영화 '심장이 뛴다'에서 선보인 일명 양아치 스타일의 트레이닝복 패션을 벗고 까칠한 '차도남'으로 변신해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였다.

박해일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선한 미소와 훈훈한 이미지를 벗고 눈빛 하나만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쿨한 매력의 차도남을 표현해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날 화보 촬영관계자들은“박해일씨가 이번 화보로 인해 패셔니스타 반열에 오를 것 같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넘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코스모폴리탄)
박해일은 "사진 작업은 연기를 하는 것과는 또 달라 어렵기도 했지만 신선하고 재미있었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해일과 김윤진의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맞서는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로 내년 1월 6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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