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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장 복선전철사업 기공식 개최
기사입력 2010-07-30 14:16:4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두산건설이 주간사로 참여하고 있는 신분당선 연장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의 기공식이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선교 국회의원, 최장현 국토해양부 차관등 각계 인사와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9일 경기도 용인의 수지 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신분당선(정자~광교)사업은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으로 총연장 12.8Km를 복선 전철로 건설하게 되며 2015년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내년에 개통되는 강남~정자 노선과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절차를 밟고 있는  용산~강남 노선과 함께  광교에서 서울 강남을 30분대로에 연결함으로써 수도권 남부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정운기자 peace@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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