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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민군 '얼짱'은 日 그라비아 모델 나카시마 마아리
기사입력 2010-07-01 15:36:1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북한인민국 ‘얼짱’으로 인터넷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인물은 일본 그라비아(세미누드 화보모델) 모델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월 30일 중국매체 차이나데일리는 북한 인민군 출신 중위 김옥희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 했다.

공개 당시부터 사람들은 ‘북한 사람이 아닌것 같다’, ‘군 소속인 여성이 저런사진을 찍도록 북한이 방치할리 없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오보일 가능성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번 의혹은 네티즌들에 의해 진위가 확인됐다. '어디서 본 사진이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해당 기사를 옮긴 커뮤니티 사이트를 비롯해 블로그 댓글에 사진 속 여성에 대한 정보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으며 결국 해당여성이 북한 중위가 아닌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인 나카시마 마아리(中島麻亞里)로 밝혀졌다.

한편 1992년생인 마아리는 일본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에서 보조진행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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