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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f(x)빅토리아 과거 함께 찍었던 CF영상 공개돼 화제
기사입력 2010-06-18 10:18:2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가수 비(본명 정지훈, 29)와 걸 그룹 f(x)의 리더 빅토리아(본명 송치엔, 24)이 과거 CF를 함께 찍었던 것으로 알려져 당시 광고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게시판에는 ‘빅토리아 과거 비아 같이 CF찍던 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동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빅토리아는 비와 함께 중국 삼성 애니콜CF '애니드림'을, 배우 이준기와 '스프리스', '스마트', 중국 삼성 LCD TV 등의 광고를 촬영해 양국의 CF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이 영상은 지난 2008년 촬영된 중국 삼성애니콜 ‘애니드림’의 광고로 비와 빅토리아는 댄스실력과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낸다.

비의 댄스실력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정평이 나있지만 빅토리아 역시 중국 대표 무용전문학교인 베이징 무도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 뛰어난 춤 실력을 자랑한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는 예나 지금이나 멋있다.” “빅토리아와 환상적인 호흡이다” “빅토리아 정말 예쁘다. 지금보다 더 날씬한 듯.. 멋진 춤솜씨 잘 봤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온라인뉴스팀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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