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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충남도청 하수처리시설 수주 유력
기사입력 2010-05-31 18:48:2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GS건설이 충남도청 이전신도시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

31일 충남개발공사에 따르면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집행한 이 공사에 대한 설계심의에서 GS건설 컨소시엄이 90.80점을 획득해 경쟁사인 코오롱 컨소시엄(84.55점)을 제치며 앞서 나갔다.

GS건설은 35%의 지분을 갖고 계룡건설산업(16%), 동일토건(23%), 동화건설(16%), 선원건설(10%)과 한 조를 이뤄 입찰에 참가했고 삼안이 설계를 수행했다.

채희찬기자 chc@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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