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고충처리인 제도

고객님의 고충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고충처리인 제도
건설경제 고충처리인에 박성만 부국장
건설경제신문사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 1월 1일 고충처리인에 박성만 본사 부국장을 선임했습니다.
박성만 고충처리인은 부국장을 겸직하게 됩니다.
본사는 언론중재법 법령에 의거해 사규(社規)로 제정된 고충처리인의 자격, 지위, 임기 및 보수 등의 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표합니다.

고충처리인의 자격

사냐 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임명할 경우에는 부국장급 이상으로 하되, 외부 인사로 임명하는 경우에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경륜 등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사내외 인사를 별도로 고충처리인에 임명하지 않는 경우에는 부국장이상이 고충처리인에 임명된 것으로 본다.

고충처리인의 지위 및 신분

고충처리인은 △본보 기사로 인한 침해행위여부 조사 △본보의 가사가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경우 시정 건의 △피해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적절한 조치 건의 △그 밖의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 등의 직무를 맡게 된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충 처리인의 건의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보수

사내 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겸임 발령한 경우 업무 수행 상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적정 금액을 지급할 수 있다. 외부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임명한 경우에는 상당한 보수를 책정하여 지급한다.

임기

외부 인사가 고충처리인으로 임명된 경우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접수처

우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71-2 건설회관 12층 건설경제신문사 고충처리인
이메일: psm@cnews.co.kr
전화: 02)547-6494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 안내

건설경제 또는 CNEWS의 보도가 사실과 다르거나 명예를 훼손해 피해를 입은 경우 아래 양식을 내려받아 내용을 기입한 뒤 "서면등기"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된 서류는 담당자가 내용을 검토한 뒤 접수 받은 시각으로부터 3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수용여부 결과를 회신해 드립니다. 단, 개인이나 이익단체 또는 특정집단의 이해와 관계되는 주의·주장 및 해석상의 이의제기, 기타 법원의 판단이 요구되는 사안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window문서 내려받기 hwp문서 내려받기
우편: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71-2 건설회관 12층 건설경제신문사 고충처리인
이메일 : psm@cnews.co.kr
전화 : (02)547-6494
2011년 고충 없음 / 2012년 고충 없음 / 2013년 고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