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모두 맞는데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는 등 이상현상이 나타날 때는 익스플로러의 버전이 맞지 않는 문제일
수 있으므로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최신 버전으로 익스플로러 업그레이드 다운로드
만약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이 6.0일 경우에는 다음 절차에 따라 수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① 인터넷 익스플로러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 선택
② '쿠키 삭제'와 '파일 삭제(오프라인 파일 모두 삭제)'를 선택
③ '개인 정보' 탭에서 '고급 설정' 선택
④ '자동 쿠키 처리 덮어쓰기' 선택 및 '항상 세션에 쿠키 적용' 선택
⑤ 다시 '개인 정보' 탭에서 '편집' 선택
⑥ www.buildersdaily.co.kr 이라는 주소를 나타나는 빈칸에 입력 후 '허용' 선택
⑦ '확인'을 모두 누른 후 모든 인터넷 익스플로러 창 닫기
⑧ 새로운 창을 띄워서 로그인 시도.
기사제보는 화면 하단 메뉴의 '기사제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제보한 내용은 다각적인 내부 검토 절차를 거치고, 그중 채택된 원고는 지면 및 인터넷면을 통해 보도될 계획입니다. 제보를 하실 경우 실명과 이메일을 정확하게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보자의 신원은 본사 윤리강령에 의거 철저히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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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신문의 광고는 크게 지면광고, 공고, 배너광고, 출판물광고로 나뉘어 집니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광고 집행을 위해서는 광고예산과 목적에 따라 광고담당자(02-547-6496)와 광고방안을 협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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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신문과 함께 할 수 있는 신규컨텐츠, 커뮤니티서비스, 전략적 제휴가 필요한 각종 사업아이디어를 갖고 계신 분은 언제든지 제휴담당자(02-547-6494~5)나 이메일(webmaster@cnews.co.kr)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서 작성시 참조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회사소개 : 회사 연혁 및 인력구성, 홈페이지 주소, 기존사업 및 서비스 제공 내역
2) 제안내용 : 신규사업계획서 또는 제휴제안서상 제공될 서비스의 세부 메뉴 및 설명
3) 운영방안 : 정보 수집 방법, 메뉴별 업데이트 주기, 향후 추진 계획
4) 기타사항 : 대표자, 담당자, 주소, 연락처,(전자우편, 전화번호, 팩스번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