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건축인증제 영문 브랜드는 ‘G-SEED’
“美 LEEDㆍ英 BREEAM과 견줄 브랜드로 육성”
 미국의 LEED, 영국의 BREEAM과 견줄 우리나라 녹색건축 인증제도가 앞으로 ‘G-SEED’라는 이름으로 불릴 전망이다.  국토해양부와 환경부는 ‘녹색건축 인증제 영문 브랜드네임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최우수작으로 ‘G-SEED’, 우수작으로 ‘GBAS’와 ‘S ... .... 2012-12-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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