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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트랜스,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 활동

   

신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을 운영하는 네오트랜스주식회사(대표 오병삼)는 최근 경기 성남시 청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및 배달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네오트랜스 임직원은 거동이 불편한 80가구의 노인분에게 도시락을 직접 포장·배달했고, 복지관을 방문한 160여 명의 노인분들에게 무료로 도시락을 전달했다.

네오트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순 기부를 넘어 참여형 봉사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펼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경남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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