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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T 사장, “T팩토리의 T는 투모로우, 테크놀로지”

[e대한경제=박흥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SK텔레콤의 기업이미지(CI) 변경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27일 박정호 사장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T팩토리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SK텔레콤이 새로운 CI를 공개하기 전 다양한 시그니처와 고객들이 좋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T팩토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2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팩토리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기업 CI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박 사장은 이날 CI 변경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기존 T는 이동통신을 뜻하는 ‘텔레콤’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으나 새로 변경할 T는 투모로우, 테크놀로지의 T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올해 안에 기업 CI 변경을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의 CI 변경 계획은 지난 1월 CES에서 공개됐다. 당시 박 사장은 “SK의 기업정체성에 걸맞는 새로운 사명 변경을 고민할 때”라며 “하이퍼커넥터의 의미를 담는 식으로 내부 토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날 언론에 공개된 T팩토리는 오는 30일 일반 시민에 공개된다.

 

박흥순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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