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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내달 8일까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펼치기로

 

한국 동서 발전(사장 박일준)은 27일 울산 본사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동서발전 윤리문화제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내달 8일까지 지역 공공기관과 주요 명소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말상처 전시, 신고 알림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서발전은 캠페인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주기 쉬운 말상처의 부정적 영향을 알리고, 올바른 자녀 훈육방법과 대처방법을 안내해 아동학대 방지에 앞장설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아동학대 보호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이들이 올바로 성장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회훈기자 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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