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동서발전,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 안전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

   
최재훈 한국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왼쪽)이 글로벌스탠다드 안전경영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27일 열린 ‘제19회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GSMA)’ 시상식에서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동서발전의 이번 대상 수상은 4년 연속이다. GSMA(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는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국제표준이 있는 각 경영테마 영역에서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월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동서발전은 △안전최우선 문화 정착 △협력기업 안전 강화 △4차 산업기술 기반 안전관리 선진화 등 3대 추진전략을 수립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근로자 중심의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24개 공공기관 중 발주공사 최저 재해율(0.05%)과 3년 연속 사고사망률 제로를 달성했고, 2020년 핵심기반시설 재난관리평가 최고 등급(A등급)을 획득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기업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안전문제를 최우선적으로 개선하여 근로자가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회훈기자 hoony@

〈e대한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HOME TOP
뉴스검색 닫기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