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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4∼16일 1111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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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4부터 16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총 1111억원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개 매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매 물건은 세무서나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매각을 의뢰한 것으로,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46건을 포함해 총 974건이다.

캠코는 이 가운데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40건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단,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이 매수자에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세금납부 또는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 해당 물건의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다.

봉승권기자 sk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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