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검색어 입력폼
경제 > 비즈

신한銀, 미래 혁신 이끌 디지털영업부· AI통합센터 출범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카카오 문자보내기
닫기

본문 글자크기

 

   
박우혁 신한은행 디지털개인부문 부행장(뒷줄 우측 두번째)과 이명구 디지털그룹 부행장(뒷줄 우측 세번째) 등 임직원들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에서 디지털영업부 개점식을 개최했다. 

 

신한은행은 2일 미래 디지털 금융혁신을 이끌어 갈 디지털영업부와 AI(인공지능)통합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영업부는 영업점 방문 없이도 대면상담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금융권 최초의 ‘창구없는 영업점’이다.

신한은행은 최근 2년 이내 영업점을 방문한 이력이 없는 고객 1만60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을 제공한다.

AI통합센터는 은행의 모든 AI역량을 결집해 모든 업무를 AI관점에서 재설계하기 위한 조직이다. 기존 10명 수준의 인력을 50명으로 5배 가량 확대하고, AI기술의 연구개발이 아니라 실제 현장 적용을 목표로 출범했다.

앞으로 비즈니스 데이터 기반의 사업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AI 및 IT인프라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속도감 있는 AI 혁신금융 서비스를 추진한다.

봉승권기자 skbong@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HOME TOP